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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작성자 | 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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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물리치료실 직원에 대해 불편사항입니다. |
상담일시 | 2018-04-07 06:37:40 |
오늘 허리 통증으로 물리치료실 이용한 고객입니다. 허리가 아파서 예민해져있는 상태에서 치료하고자 물리치료실에 방문했다가 직원들의 태도때문에 기분만 상하고 왔네요. 우선 물리치료실에 들어가자마자 직원은 카운터에 3명 카운터 옆 의자에 1명 총 4명이있었는데 아무도 안내해 줄 생각은 없고 각자 핸드폰하고 한명은 책만 읽고있더군요. 그러다 서로 눈치를 보는건지 마지못해 한명이 일어나서 안내해주더군요. 거기까지는 그러려니 했습니다. 허리아파서 왔다고 하니까 온찜질 팩을 그냥 침대 중간쯤에 던져놓더니 머리는 저쪽으로 하고 누으라고 해서 눕자마자 커튼 반만치고 바로 갔습니다. 표정도무슨 똥씹은 표정으로 환자가 오히려 간호사 눈치보게 말이죠. (이나경 직원) 주말에도 일하느라 고생많으시고 일하기 싫으신거 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만한 댓가를 받고 일하시는 입장이고 댓가를 떠나서 간호사라는 직업정신을 가지신분들이 모두 그렇게 무책임한 태도로 등떠밀듯이 하고 ‘나는 온찜질 팩을 던져줬으니 너가 알아서 아픈데 잘 놓고 치료 받아라 대신 커튼 정도는 쳐 줄게’ 라는 듯이 행동하시면 되겠습니까?? 적어도 허리 어느 부분이 아픈지 확인하고 그 부분에 가장 알맞게 세팅정도는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혹시나 하고 홈페이지 들어왔더니 역시나 하고 이전에도 물리치료실에 대한 불편사항이 있더군요. 아마 불편사항을 느끼신 분들은 더 많을텐데 귀찮거나 몰라서 말을 안하신분들도 많을 것같네요. 이런 기본적인 서비스의 내부적인 문제로 병원 이미지에 큰 손실을 입지 않을까 걱정되어 말씀드립니다. 제가 엄청난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가장 기본적인것 조차도 지켜지지않는 것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분명 이글을 읽는 물리치료사 직원분들은 어이없어 하시겠지만 이게 고객들이 보는 현실입니다. 부디 가볍게 넘어가지 말고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고 초심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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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시 | 2019-07-04 06:38:01 |
답변내용 | 늦은 답변 먼저 죄송합니다. 고객님께 큰 불편을 끼쳐 드렸네요..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위 내용을 물리치료실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cs교육을 한층 더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 관심어린 충고 정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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