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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작성자 |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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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물리치료실 불편사항입니다. |
상담일시 | 2017-10-21 06:13:01 |
병원 물리치료실 직원들의 직업정신이 필요할 거 같네요. 저는 몸이 불편하여 병원을 찾았다가 마음이 불편하게 돌아온 남편을 대신하여 안타까워 이 글을 남깁니다. 물리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많은데도 직원들이 큰소리로 삼삼오오 신문기사 얘기를 나누며 "거기를 잘라야 한다. 거세를 시켜야 한다" 등의 심한 얘기를 서슴치 않았고, 물리치료실 안에 음식냄새가 진동하고 쩝쩝대며 먹는 소리가 거슬렸습니다. 게다가 화장실이 아닌 물리치료실에서 양치질을 하는 등 전반적으로 환자를 배려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누가 치료비를 내는 손님이고, 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인지 알 수 없었고, 치료받는 내내 불편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치료를 잘 한다는 명성에 걸맞지 않는 직원들의 태도는 반드시 시정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저희 남편은 다른 병원을 가겠다고 하지만... 이 글이 단지 불평불만이 아니라 향후 똑같은 불편사항을 느낄 다른 환자들을 위해 채찍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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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시 | 2017-11-06 01:38:15 |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고려정형외과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에게 그런 큰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많이 언짢으셨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이러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저희 직원들의 서비스 교육에 더욱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나은 고려졍형외과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배우자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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